시공의 폭풍에 선 ‘바리안’과 ‘라그나로스’, 히어로즈 전격 참전
2016.11.05 04:35 블리즈컨 특별 취재팀
얼라이언스의 위대한 군주 ‘바리안 린’이 돌아온다. 불의 정령왕 ‘라그나로스’도 함께다. 11월 5일 새벽, 블리즈컨 2016 현장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차기 업데이트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발표를 맡은 블리자드 프로덕션 디렉터 케이오 밀커는 새롭게 시공의 폭풍에 합류하는 ‘바리안 린’과 ‘라그나로스’, 그리고 난투용 신규 전장 ‘블랙하트의 복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공개했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콘텐츠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콘텐츠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얼라이언스의 위대한 군주 ‘바리안 린’이 돌아온다. 불의 정령왕 ‘라그나로스’도 함께다. 11월 5일(토) 새벽, 블리즈컨 2016 현장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차기 업데이트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발표를 맡은 블리자드 프로덕션 디렉터 케이오 밀커(Kaeo Milker)는 새롭게 시공의 폭풍에 합류하는 ‘바리안 린’과 ‘라그나로스’, 그리고 난투용 신규 전장 ‘블랙하트의 복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공개했다.
‘바리안 린’은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얼라이어스의 중핵이라 할 수 있는 스톰윈드의 군주로, 용살검 ‘샬라메인’을 다루는 근접형 전사다. 또한 ‘라그나로스’는 강렬한 불의 정령왕으로 망치 ‘설퍼라스’를 휘둘러 모든 것을 태워버린다.
‘바리안 린’과 난투용 전장 ‘블랙하트의 복수’는 오는 15일부터 공개 테스트 서버(PTR)에서 한 발 앞서 체험 가능하며, ‘라그나로스’는 12월경 업데이트된다.
향후 친구와 함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플레이할 경우, 15판 이상 진행 시 ‘오버워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겐지’ 영웅과 ‘오니’ 스킨,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자리야’가 제공되며, 30판 이상 플레이할 경우 ‘케리건’과 ‘아우리엘’, ‘그레이메인’, ‘리밍’까지 4개 캐릭터와 신규 탈것이 지급된다.
이날 발표를 맡은 블리자드 프로덕션 디렉터 케이오 밀커(Kaeo Milker)는 새롭게 시공의 폭풍에 합류하는 ‘바리안 린’과 ‘라그나로스’, 그리고 난투용 신규 전장 ‘블랙하트의 복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공개했다.
‘바리안 린’은 ‘워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얼라이어스의 중핵이라 할 수 있는 스톰윈드의 군주로, 용살검 ‘샬라메인’을 다루는 근접형 전사다. 또한 ‘라그나로스’는 강렬한 불의 정령왕으로 망치 ‘설퍼라스’를 휘둘러 모든 것을 태워버린다.
‘바리안 린’과 난투용 전장 ‘블랙하트의 복수’는 오는 15일부터 공개 테스트 서버(PTR)에서 한 발 앞서 체험 가능하며, ‘라그나로스’는 12월경 업데이트된다.
향후 친구와 함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플레이할 경우, 15판 이상 진행 시 ‘오버워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겐지’ 영웅과 ‘오니’ 스킨,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자리야’가 제공되며, 30판 이상 플레이할 경우 ‘케리건’과 ‘아우리엘’, ‘그레이메인’, ‘리밍’까지 4개 캐릭터와 신규 탈것이 지급된다.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콘텐츠 소개 영상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신규 콘텐츠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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