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63억 수익, '드래곤네스트' 영화 11월 17일 개봉
2016.11.08 20: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오는 11월 17일, 자사의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 IP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영화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이 국내에 개봉한다고 밝혔다.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은 절대악의 힘을 가진 '블랙드래곤'으로부터 중간계 '알테라'를 구하기 위한 '9인의 평화 기사단'의 모험을 담고 있다

▲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 포스터 (사진제공: 넥슨)
▲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 영상 (영상제공: 아이덴티티게임즈)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오는 11월 17일, 자사의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 IP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영화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이 국내에 개봉한다고 밝혔다.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은 절대악의 힘을 가진 '블랙드래곤'으로부터 중간계 '알테라'를 구하기 위한 '9인의 평화 기사단'의 모험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국내에서 개발한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첫 번째 상영작으로, 게임 속 캐릭터 및 지역, 몬스터 등이 그대로 등장한다.
또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킹콩', '미션 임파서블 3’ '엑스맨: 아포칼립스'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제작진과 중국 제작사가 합작해 중국 현지에서 한화 약 63억 원 수익을 올린 바 있다.

▲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 포스터 (사진제공: 넥슨)
한편,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 개봉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는 13일까지 시사회 초대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 내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 접속해 '1:1 메일 문의'를 통해 자신의 사연을 보낸 유저들 중 400명을 선정해 시사회 티켓과 헬 나이트 하운드 펫을 제공한다. 시사회는 11월 15일 용산 CGV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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