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블랙스쿼드 일본 시장 공략 시작
2016.11.10 16:5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10일,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온라인 FPS '블랙스쿼드' 일본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지 퍼블리셔는 NHN 한게임이다. NHN 한게임은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 '블랙스쿼드'의 특징인 다채로운 콘텐츠와 완성도 높은 그래픽, 타격감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일본 게이머를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 '블랙스쿼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랙스쿼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10일,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온라인 FPS '블랙스쿼드' 일본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현지 퍼블리셔는 NHN 한게임이다.
'블랙스쿼드'는 지난 10월 일본에서 한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NHN 한게임은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 '블랙스쿼드'의 특징인 다채로운 콘텐츠와 완성도 높은 그래픽, 타격감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일본 게이머를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와 개발사 엔에스스튜디오 역시 일본 시장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원을 이어나갈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일본에서 풍부한 게임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NHN 한게임'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블랙스쿼드만의 장점을 일본 게이머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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