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대세! 게임빌 '데빌리언' 출시... 엘린도 잊지마세요
2016.11.15 13:07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게임빌은 15일 신작 모바일게임 ‘데빌리언’을 글로벌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데빌리언’은 악마의 힘을 지닌 ‘데빌리언’의 모험을 담은 액션RPG로, 인간형과 악마형 캐릭터를 넘나드는 ‘변신 시스템’이 특징이다. 인간 캐릭터로 시작해 분노 게이지를 모아 악마로 변신하는 듀얼 캐릭터의 각기 다른 액션과 스킬을 플레이할 수 있다


▲ '데빌리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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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15일(화) 신작 모바일게임 ‘데빌리언’을 글로벌 동시 출시했다.
‘데빌리언’은 악마의 힘을 지닌 ‘데빌리언’의 모험을 담은 액션RPG로, 인간형과 악마형 캐릭터를 넘나드는 ‘변신 시스템’이 특징이다. 인간 캐릭터로 시작해 분노 게이지를 모아 악마로 변신하는 듀얼 캐릭터의 각기 다른 액션과 스킬을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인기 PC 온라인게임 ‘테라’ 대표 캐릭터 '엘린'을 비롯해 ‘카일’, '아일라' 등 매력 넘치는 메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또한 스테이지형 던전인 ‘결전’, 강력한 몬스터와 싸우는 ‘레이드’, PvP콘텐츠 ‘투기장’ 등 다양한 게임 콘텐츠가 제공된다.
‘데빌리언’은 2014년 출시된 동명의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한 게임으로, 국내외 사전 예약자 수 70만 명을 기록하는 등 기대를 받았다. 게임빌은 ‘데빌리언’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레벨 달성 이벤트’를 열고 무기 뽑기권, 방어구 뽑기권 등 유용한 아이템을 증정한다.
'데빌리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데빌리언'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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