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폰이치 신작, '루프란의 미궁과 마녀의 여단' 한국어판 출시
2016.11.17 21:2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은 ‘루프란’이라는 도시의 지하에 있는 미궁을 공략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마녀 ‘드로니아’가 소지한 책 ‘요로역정’이 되어 미궁을 파헤치는 여정에 오른다. 턴 기반의 전투와 부대 진형 등의 전략적 요소가 충실히 구현되었으며,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던전을 탐색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 '루프란의 미궁과 마녀의 여단'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관련기사]
인트라게임즈는 17일, 니폰이치 소프트웨어가 개발한 PS비타용 RPG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 한국어판을 정식 출시했다.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은 ‘루프란’이라는 도시의 지하에 있는 미궁을 공략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마녀 ‘드로니아’가 소지한 책 ‘요로역정’이 되어 미궁을 파헤치는 여정에 오른다. 턴 기반의 전투와 부대 진형 등의 전략적 요소가 충실히 구현되었으며, 각기 다른 테마를 가진 던전을 탐색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니폰이치 소프트웨어 마츠다 AD가 게임을 설명하는 영상, 게임 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하는 공식 웹툰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웹툰은 인트라게임즈 공식 블로그(바로가기)에서 볼 수 있다.
인트라게임즈는 게임 발매를 기념해 27일까지 공략 요령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팁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게임 관련 상품을 증정한다.
‘루프란의 지하미궁과 마녀의 여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게임즈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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