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유, 지스타 2016 통해 MMORPG '만황수신기' 첫 선
2016.11.18 12: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창유는 지난 17일에 개막한 지스타 2016 B2B 부스를 통해 자사가 만든 온라인 MMORPG '만황수신기'를 선보였다. '만황수신기'는 중국 게임사 창유가 6년 간 동안 개발한 크라이 엔진 3 기반 MMORPG다. 소설 만황삼부작을 원작으로 했으며, 원작 작가 쑤샤예후가 스토리 작업에 참여했다

▲ 창유 지스타 2016 B2B 부스 (사진제공: 창유)

▲ 창유 지스타 2016 B2B 부스 (사진제공: 창유)
창유는 지난 17일에 개막한 지스타 2016 B2B 부스를 통해 자사가 만든 온라인 MMORPG '만황수신기'를 선보였다.
'만황수신기'는 중국 게임사 창유가 6년 간 동안 개발한 크라이 엔진 3 기반 MMORPG다. 소설 만황삼부작을 원작으로 했으며, 원작 작가 쑤샤예후가 스토리 작업에 참여했다.
창유의 지스타 B2B 부스에서는 방문자들이 '만황수신기'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창유는 "창유가 개발한 블록버스터급 MMORPG 만황수신기가 많은 분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분이 좋다”며, “창유에서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있는 게임인 만큼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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