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슈팅 신작 중국 판호 취득
2016.11.22 15:3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룽투코리아는 22일,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이 개발한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슈팅 게임 '천월화선 : 중반전장'이 현지 서비스를 위한 판호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천월화선: 중반전장'은 스마일게이트의 대표작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지난 2015년에 스마일게이트와 룽투코리아가 IP 사용권 및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 '천월화선: 중반전장'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천월화선: 중반전장'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22일, 중국 모회사 룽투게임이 개발한 '크로스파이어' 모바일 슈팅 게임 '천월화선 : 중반전장'이 현지 서비스를 위한 판호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천월화선: 중반전장'은 스마일게이트의 대표작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지난 2015년에 스마일게이트와 룽투코리아가 '크로스파이어' IP 사용권 및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룽투코리아는 "시장의 기대보다 게임 출시가 다소 지연되고 있는 것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과 동시에 중국 판호가 권고에서 의무제로 변경되어 엄격한 규제가 적용됐기 때문"이라며 "이번 '천월화선 : 중반전장'의 판호 획득에 따라 게임 출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룽투그룹이 또 한번 성장의 전환점을 맞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룽투코리아는 게임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모회사 중국 룽투게임와 힘을 합쳐 중국 현지 안드로이드 마켓 360, 바이두 등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게임 정식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성원 룽투코리아 사업총괄이사는 "천월화선 : 중반전장은 중국에서 S급 IP인 크로스파이어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인 만큼 룽투그룹 차원에서도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로 인식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완성도 높은 게임 출시와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룽투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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