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언더 파이어 2' 중국에 이어 대만 테스트, 국내는?
2016.12.05 14:3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블루사이드는 6일부터 11일까지, 대만 서비스 파트너사 리드호프를 통해 자사의 전략RPG ‘킹덤 언더 파이어 2’ 현지 테스트를 진행한다.‘킹덤언더파이어 2’는 Xbox로 출시된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수 천명의 병사를 진두지휘하며 동시에 직접 전장에 뛰어들 수 있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 '킹덤 언더 파이어 2' 대만 테스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 '킹덤 언더 파이어 2'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 '킹덤 언더 파이어 2' 대만 테스트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관련기사]
블루사이드가 6일(화)부터 11일(일)까지, 대만 서비스 파트너사 리드호프를 통해 자사의 전략RPG ‘킹덤 언더 파이어 2’ 현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킹덤언더파이어 2’는 Xbox로 출시된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수 천명의 병사를 진두지휘하며 동시에 직접 전장에 뛰어들 수 있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앞서 중국에서 여러 차례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한 만큼, 이번 대만 테스트는 현지 유저들의 성향을 파악해 향후 마케팅에 반영하기 위한 준비 절차다. 아울러 중국 지역과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문제점 발생 여부를 중점적으로 검증한다.
테스트 서버는 6일간 24시간 열려있으며, ‘킹덤 언더 파이어 2’의 전반적인 성장 콘텐츠 및 대규모 PvP를 모두 체험 가능하다. 리드호프는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블루사이드의 김세정 대표이사는 “대만은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를 즐겨온 고정팬이 많고, 중화권 시장이므로 중국과 더불어 빠르게 상용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테스트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많은 현지 유저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대만에서의 ‘킹덤 언더 파이어 2’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블루사이드는 대만 첫 테스트 외에도 정식서비스가 임박한 중국 현지에서 마지막 점검을 위한 최종테스트도 곧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국내 퍼블리셔인 NHN엔터테인먼는 “국내 테스트 계획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킹덤언더파이어 2’는 Xbox로 출시된 ‘킹덤 언더 파이어: 더 크루세이더’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수 천명의 병사를 진두지휘하며 동시에 직접 전장에 뛰어들 수 있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앞서 중국에서 여러 차례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한 만큼, 이번 대만 테스트는 현지 유저들의 성향을 파악해 향후 마케팅에 반영하기 위한 준비 절차다. 아울러 중국 지역과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문제점 발생 여부를 중점적으로 검증한다.
테스트 서버는 6일간 24시간 열려있으며, ‘킹덤 언더 파이어 2’의 전반적인 성장 콘텐츠 및 대규모 PvP를 모두 체험 가능하다. 리드호프는 테스트 참가자를 대상으로 설문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블루사이드의 김세정 대표이사는 “대만은 ‘킹덤 언더 파이어’ 시리즈를 즐겨온 고정팬이 많고, 중화권 시장이므로 중국과 더불어 빠르게 상용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테스트에 대한 높은 기대감으로 많은 현지 유저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대만에서의 ‘킹덤 언더 파이어 2’ 성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블루사이드는 대만 첫 테스트 외에도 정식서비스가 임박한 중국 현지에서 마지막 점검을 위한 최종테스트도 곧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국내 퍼블리셔인 NHN엔터테인먼는 “국내 테스트 계획은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 '킹덤 언더 파이어 2' 게임플레이 스크린샷 (사진제공: 블루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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