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프시 롤을 날린다, 하이퍼유니버스 신규 캐릭터 '루이스' 출시
2016.12.08 15:1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씨웨이브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AOS 신작 '하이퍼유니버스'에 신규 캐릭터 '루이스'를 출시했다. 복서 콘셉트를 앞세운 '루이스'는 탁월한 기동력과 일대일 교전 능력을 보유한 캐릭터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이동 스킬과 제압 스킬을 적절하게 연계 사용할 경우 전투의 흐름을 일방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

▲ '하이퍼유니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하이퍼유니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씨웨이브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AOS 신작 '하이퍼유니버스'에 신규 캐릭터 '루이스'를 출시했다.
복서 콘셉트를 앞세운 '루이스'는 탁월한 기동력과 일대일 교전 능력을 보유한 캐릭터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는 이동 스킬과 제압 스킬을 적절하게 연계 사용할 경우 전투의 흐름을 일방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
주요 스킬로는 강력한 훅을 날려 상대가 기절하면 연타 공격을 퍼붓는 '뎀프시 롤 콤비네이션' 궁극기를 비롯해 전방으로 돌진해 모든 공격을 회피하는 '더킹 어퍼'가 있다.
이와 함께 '루이스' 전용 스킨 '엉클 샘'도 출시됐다. 스킨 착용 시에는 캐릭터 외형 뿐만 아니라 각종 이펙트 및 애니메이션도 변화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일부터 11일까지 인공지능 상대 대전 '어려움 모드'로 3승 달성 시 5,000GP를 제공하고, 일반 대전을 5승 달성한 유저에게 원하는 스킨 1종을 지급한다. 또, 두 가지 이벤트를 모두 달성한 유저에게 넥슨캐시(5,000원)를 추가 제공한다.
지난 22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하이퍼유니버스'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다양한 캐릭터들이 출전하는 온라인 AOS다. 기존 AOS와 달리 횡스크롤에 복층형 전장을 제공하며, 여기에 전장 곳곳에는 '사다리', '점프대'와 같은 전술 요소가 반영되어 있다.
'하이퍼유니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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