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콘솔게임 '3on3 프리스타일', 북미 이어 아시아 출시
2016.12.09 10:54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조이시티가 9일부터, 자체 개발한 첫 PS4 타이틀 ‘3on3 프리스타일’ 아시아 지역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3on3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3 대 3 스포츠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한 실감나는 환경은 물론, 3:3 대전을 지원하는 로컬 멀티플레이 기능, 원작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느낌을 살린 카툰렌더링 그래픽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 '3on3 프리스타일'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9일(금)부터, 자체 개발한 첫 PS4 타이틀 ‘3on3 프리스타일’ 아시아 지역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3on3 프리스타일'은 길거리 농구를 소재로 한 3 대 3 스포츠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을 기반으로 구현한 실감나는 환경은 물론, 3:3 대전을 지원하는 로컬 멀티플레이 기능, 원작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느낌을 살린 카툰렌더링 그래픽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조이시티는 지난 7일 북미 서비스에 이어, 금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대만, 싱가폴 등 아시아 지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향후에는 중국과 유럽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3on3 프리스타일’은 현재 PSN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3on3 프리스타일'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10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