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하면서 아름다운 이야기 그 끝은? (창세기전 3 파트 2)
2000.08.19 14:18 이승연
국산대표롤플레잉 게임잉 창세기전 시리즈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전작의 시스템을 이어받으면서도 무대를 미래의 SF배경으로 옮겨 더욱 커진 스케일로 다시 한번 게이머들을 감동속으로 몰아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트 1과 파트 2의 연관성과 차이점
파트 2는 파트 1의 연장선상에 있는 게임으로서 게임방식이나 전투시스템 등이 전작과 비슷하다. 뿐만 아니라 파트 1에서 끝나지 않은 살라딘 일행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차이점이라면 전반적으로 중세적 판타지 분위기의 기존 창세기전 시리즈에 비해 무대가 미래의 아르케로 바뀌면서 SF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는 점이며 전작에 사용되었던 군단 시스템이나 어빌리티 시스템 등을 유저들의 의견 등을 종합하여 새롭게 디자인했다는 점이 될 것이다.
파트 2에서 등장하는 아르케
파트 2에는 라이트블링거와 오딧세이라는 우주전함이 등장하는데 이들을 이용해 5개의 주 행성들을 돌아다니며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각각의 행성들은 고유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특정한 근거지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었던 전작들과는 달리 여러곳을 여행하며 스토리가 전개되는 로드무비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될 것이다.
에피소드 시스템
작년에 소개한 바와 같이 창세기전 3는 총 5개의 에피소드로 기획되었으며 이번 파트 2에서는 남은 2개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두 에피소드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게 된다. 에피소드의 이름은 `영혼의 검-Angra Mainyu`와 `뫼비우스의 우주-Spenta Mainyu`이며 각각 살라딘과 베라모드를 주인공으로 할 예정이다.
파트 2의 초반 스토리 소개
앙그라마이뉴를 따라 미래의 아르케에 도착한 라이트블링거에서 게임은 시작된다. 이들은 과거 또는 미래의 베라모드의 음모에 대항하고 앙그라마이뉴를 상대하여 자신들의 고향인 안타리아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한편, 아르케에서는 본래의 역사대로 외우주 탐사를 위한 오딧세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후에 신이라 불리우게 될 사람들이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모이게 된다.
게임의 무대 자체가 미래의 우주공간으로 바뀌게 되면서 전작에 비해 SF적인 느낌이 보다 강하게 묘사될 예정.
파트 2는 파트 1의 연장선상에 있는 게임으로서 게임방식이나 전투시스템 등이 전작과 비슷하다. 뿐만 아니라 파트 1에서 끝나지 않은 살라딘 일행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차이점이라면 전반적으로 중세적 판타지 분위기의 기존 창세기전 시리즈에 비해 무대가 미래의 아르케로 바뀌면서 SF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전반적인 게임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는 점이며 전작에 사용되었던 군단 시스템이나 어빌리티 시스템 등을 유저들의 의견 등을 종합하여 새롭게 디자인했다는 점이 될 것이다.
파트 2에서 등장하는 아르케
파트 2에는 라이트블링거와 오딧세이라는 우주전함이 등장하는데 이들을 이용해 5개의 주 행성들을 돌아다니며 이야기가 펼쳐지게 된다. 각각의 행성들은 고유하고 독특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데 특정한 근거지를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었던 전작들과는 달리 여러곳을 여행하며 스토리가 전개되는 로드무비 형식으로 게임이 진행될 것이다.
에피소드 시스템
작년에 소개한 바와 같이 창세기전 3는 총 5개의 에피소드로 기획되었으며 이번 파트 2에서는 남은 2개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두 에피소드는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게 된다. 에피소드의 이름은 `영혼의 검-Angra Mainyu`와 `뫼비우스의 우주-Spenta Mainyu`이며 각각 살라딘과 베라모드를 주인공으로 할 예정이다.
파트 2의 초반 스토리 소개
앙그라마이뉴를 따라 미래의 아르케에 도착한 라이트블링거에서 게임은 시작된다. 이들은 과거 또는 미래의 베라모드의 음모에 대항하고 앙그라마이뉴를 상대하여 자신들의 고향인 안타리아를 지키기 위한 싸움을 시작한다. 한편, 아르케에서는 본래의 역사대로 외우주 탐사를 위한 오딧세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후에 신이라 불리우게 될 사람들이 여러 가지 사건들을 통해 모이게 된다.
게임의 무대 자체가 미래의 우주공간으로 바뀌게 되면서 전작에 비해 SF적인 느낌이 보다 강하게 묘사될 예정.
![]() | ![]() |
![]() | ![]() |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6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10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9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10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