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교만땅의 기타리스트가 되자!
2000.04.19 16:52 김성진기자
록계의 꺼지지 않는 전설 에어로 스미스의 곡을 픽쳐링해서 만든 「퀘스트 포 페임」. 이 게임은 가정용 게임기인 PS로 먼저 발매되어 높은 호평을 받았었다. 음악 게임의 선두주자라고 하면 거의 모든 독자들은 소니의 「파라파 더 랩퍼」를 떠올리겠지만, 진정한 음악 게임이란 장르의 시도작은 바로 이 퀘스트 포 페임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케이드 버전은 PS와는 다른 존재감이 느껴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음악을 안다면 헤드 뱅잉을 해도 좋다!
통체는 통합형
「퀘스트 포 페임」의 아케이드 통체는 1P는 기타로 되어있고, 2P는 드럼(스내어)으로 되어 있어 따로 세팅을 하지 않아도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 보기만 해도 멋져 보이는 기타를 직접 연주할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기타(GUITAR)
화려한 외형을 자랑하는 기타를 보면 확실히 실물과 흡사하게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스트링 입력부분이 광(光) 센서로 만들어져 있어 피크로 피킹을 할 때 정확하고 부드러운 입력을 할 수 있다. 손이 아프다거나 하는 일을 이제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된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자신의 피크를 가져가도 상관없다.
드럼(DRUM)
실제 드럼처럼 화려한 외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도 「퀘스트 포 페임」에서 중요하다면 중요한, 리듬을 리드하게 되는 파트가 바로 이 드럼이다. 감압식 센서를 사용한 입력 방식을 채용하고 있어 보다 가벼운 느낌으로 두드릴 수 있다. 기타와 마찬가지로 필요하다면 스틱을 하나 장만하는 것도 괜찮다
플레이 방식은?
록계에서 최고의 지지도를 받고 있는 에어로 스미스. 세계를 열광시키는 그의 음악을 기계를 통한 커맨드 입력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퀘스트 포 페임」에서는 리듬을 탄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그것에다 난이도를 맞췄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간단하다(하지만 쉽지는 않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지나가는 흰색 선에 맞춰서 피킹을 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타점의 위치와 시간에 따라서 COOL과 OK 등의 판정을 받게 된다. 한두번 미스정도로는 죽지 않을 정도로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으니 안심하고 집중해서 연주하도록 하자.
「퀘스트 포 페임」의 아케이드 통체는 1P는 기타로 되어있고, 2P는 드럼(스내어)으로 되어 있어 따로 세팅을 하지 않아도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 보기만 해도 멋져 보이는 기타를 직접 연주할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기타(GUITAR)
화려한 외형을 자랑하는 기타를 보면 확실히 실물과 흡사하게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게다가 스트링 입력부분이 광(光) 센서로 만들어져 있어 피크로 피킹을 할 때 정확하고 부드러운 입력을 할 수 있다. 손이 아프다거나 하는 일을 이제 더 이상 찾아볼 수 없게 된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자신의 피크를 가져가도 상관없다.
드럼(DRUM)
실제 드럼처럼 화려한 외형을 가지고 있지는 않아도 「퀘스트 포 페임」에서 중요하다면 중요한, 리듬을 리드하게 되는 파트가 바로 이 드럼이다. 감압식 센서를 사용한 입력 방식을 채용하고 있어 보다 가벼운 느낌으로 두드릴 수 있다. 기타와 마찬가지로 필요하다면 스틱을 하나 장만하는 것도 괜찮다
플레이 방식은?
록계에서 최고의 지지도를 받고 있는 에어로 스미스. 세계를 열광시키는 그의 음악을 기계를 통한 커맨드 입력으로 처리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퀘스트 포 페임」에서는 리듬을 탄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그것에다 난이도를 맞췄다. 게임의 진행 방식은 간단하다(하지만 쉽지는 않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지나가는 흰색 선에 맞춰서 피킹을 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타점의 위치와 시간에 따라서 COOL과 OK 등의 판정을 받게 된다. 한두번 미스정도로는 죽지 않을 정도로 밸런스가 잘 맞춰져 있으니 안심하고 집중해서 연주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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