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택시의 대를 잇는다-사일런트 스코프 2(이노센트 스위퍼)
2000.09.25 16:20 김성진기자
스나이퍼를 직접 경험해본다는 이색적인 슈팅 게임 「사일런트 스코프 시리즈」의 신작. 기본적인 것들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게임의 퀄리티가 높아졌다. 프로 저격수의 혼을 보여주자.
「사일런트 스코프」의 최신작인 「이노센트 스위퍼 - 사일런트 스코프 2.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 전작에서 호평 받았던 부분은 파워업시키고 빈약했던 부분은 보완시켰다. 게다가 2대의 기체를 연동시켜 통신대전 또한 가능하게 되었다.
스나이퍼를 직접 경험해본다는 이색적인 슈팅 게임 「사일런트 스코프 시리즈」의 신작 정보 공개. 기본적인 것들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게임의 퀄리티가 높아졌다. 프로 저격수의 혼을 보여주자.
모드 소개
스토리 모드
전작에서 높은 평가를 얻은 스토리 모드. 하지만 이번에는 좀더 확실히 파워업했다.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이라면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과 게임내에서의 연출이 화려해졌다는 것을 들 수 있다. 특히 스코프 연출에선 ‘X-RAY 스코프’와 ‘열 감지 스코프’가 추가되어 보다 현실적인 느낌을 준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 외의 기본적인 것들은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듀얼 모드
「2」에서 새롭게 추가된 모드. 이것은 2대의 연동 기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으로 플레이어 VS 플레이어의 대전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룰은 다음과 같다
DUEL 모드 스테이지 소개
지금까지 공개된 스테이지는 3개. 스테이지와 스테이지의 특징을 알아보자.
도시(CITY)
빌딩과 빌딩으로 쌓여있는 도심 한복판에서 상대방을 찾아야한다. 복잡한 도시에 있다는 것이 힘들겠지만 어쩌면 멋진 여자들이 기존보다 많이 출현하지 않을까?
숲(FOREST)
숲을 배경으로 싸우게 된다. 특이한 점이라면 일정시간동안 물 속에서 행동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 우거진 숲은 은폐할 곳이 많기 때문에 도시 만큼이나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중(AIR)
헬리콥터와 자동차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전. 움직임이 심한 곳에서의 싸움이기 때문에 스코프를 얼마큼 안정시켜 사격하는 가가 중요한 열쇠라고 할 수 있는 장소이다. 계속 움직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따로 대책이 필요 없는 대전. 안정감이 승패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
스나이퍼를 직접 경험해본다는 이색적인 슈팅 게임 「사일런트 스코프 시리즈」의 신작 정보 공개. 기본적인 것들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게임의 퀄리티가 높아졌다. 프로 저격수의 혼을 보여주자.
모드 소개
스토리 모드
전작에서 높은 평가를 얻은 스토리 모드. 하지만 이번에는 좀더 확실히 파워업했다.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이라면 2인 동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과 게임내에서의 연출이 화려해졌다는 것을 들 수 있다. 특히 스코프 연출에선 ‘X-RAY 스코프’와 ‘열 감지 스코프’가 추가되어 보다 현실적인 느낌을 준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 외의 기본적인 것들은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듀얼 모드
「2」에서 새롭게 추가된 모드. 이것은 2대의 연동 기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으로 플레이어 VS 플레이어의 대전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룰은 다음과 같다
DUEL 모드 스테이지 소개
지금까지 공개된 스테이지는 3개. 스테이지와 스테이지의 특징을 알아보자.
도시(CITY)
빌딩과 빌딩으로 쌓여있는 도심 한복판에서 상대방을 찾아야한다. 복잡한 도시에 있다는 것이 힘들겠지만 어쩌면 멋진 여자들이 기존보다 많이 출현하지 않을까?
숲(FOREST)
숲을 배경으로 싸우게 된다. 특이한 점이라면 일정시간동안 물 속에서 행동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 우거진 숲은 은폐할 곳이 많기 때문에 도시 만큼이나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공중(AIR)
헬리콥터와 자동차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전. 움직임이 심한 곳에서의 싸움이기 때문에 스코프를 얼마큼 안정시켜 사격하는 가가 중요한 열쇠라고 할 수 있는 장소이다. 계속 움직이는 상황이기 때문에 따로 대책이 필요 없는 대전. 안정감이 승패의 열쇠라고 할 수 있다.
![]() | ![]() |
![]() | ![]() |
SNS 화제
-
1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2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5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6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7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10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4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5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6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7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8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9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10
[롤짤] 한화생명 "MSI 개최국은 우승 못 한다고? 비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