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가도 축구는 신화가 된다(드림사커)
2001.10.05 20:02 김성진기자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보다 많은 축구열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의지에서 시작된 이 게임은 축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스포츠 게임이라기 보다는 시뮬레이션 게임에 가깝다.
축구게임이라면 피파 시리즈를 떠올리는 게이머가 많을 것이다. 화려한 그래픽, 실감나는 사운드, 빠른 공수 전환, 환상적인 드리블과 폭발적인 스피드, 환호하는 관중… 하지만 축구의 재미를 ‘관리’하는 차원에서 찾는 게임들도 많다. 챔피언스 리그 같은 게임은 격렬한 경기보다는 구단을 운영하면서 재미를 찾는 게임이다. 드림볼에서 개발중인 드림사켜도 이와 같이 ‘관리’에서 재미를 찾는 축구온라인게임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보다 많은 축구열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의지에서 시작된 이 게임은 축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스포츠 게임이라기 보다는 시뮬레이션 게임에 가깝다. 게임 속에는 개성 넘치는 8개국이 존재하며 게이머는 한 도시의 축구팀 감독이 되어 게임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15명 선수들을 훈련시켜 육성시킨 뒤 다른 게이머와 대결을 펼쳐 그 결과로 자금을 얻으며 그 자금을 이용해 자신의 능력치와 선수들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게임의 목표는 물론 최고의 감독이 되는 것이다. 개발사인 드림볼은 자체 개발한 3D엔진과 향상된 인공지능, 실시간 중계시스템 등을 도입해 게임의 실시간 관람 및 녹화 기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게임의 흥미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2년 한일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보다 많은 축구열기를 불어넣고자 하는 의지에서 시작된 이 게임은 축구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스포츠 게임이라기 보다는 시뮬레이션 게임에 가깝다. 게임 속에는 개성 넘치는 8개국이 존재하며 게이머는 한 도시의 축구팀 감독이 되어 게임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15명 선수들을 훈련시켜 육성시킨 뒤 다른 게이머와 대결을 펼쳐 그 결과로 자금을 얻으며 그 자금을 이용해 자신의 능력치와 선수들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다. 게임의 목표는 물론 최고의 감독이 되는 것이다. 개발사인 드림볼은 자체 개발한 3D엔진과 향상된 인공지능, 실시간 중계시스템 등을 도입해 게임의 실시간 관람 및 녹화 기능을 가능하게 만들어 게임의 흥미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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