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이폰으로 즐긴다, 카이신왕 ‘삼국군영전M’ 애플 출시
2016.12.21 14:4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카이신왕이 21일,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게임 ‘삼국군영전M’ iOS 버전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삼국군영전M’은 대만 오딘소프트가 개발한 동명 인기 PC게임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유비, 관우, 제갈공명 등 삼국지 속 유명 장수를 모으고, 중국 대륙을 제패하기 위해 세력을 키우게 된다. 특히 내정보다도 전투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 '삼국군영전M'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카이신왕)
카이신왕이 21일(수),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게임 ‘삼국군영전M’ iOS 버전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삼국군영전M’은 대만 오딘소프트가 개발한 동명 인기 PC게임 IP를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유비, 관우, 제갈공명 등 삼국지 속 유명 장수를 모으고, 중국 대륙을 제패하기 위해 세력을 키우게 된다. 특히 내정보다도 전투에 집중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구글 플레이에 출시한 직후, 인기 순위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번 iOS 버전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먼저 ‘삼국무쌍’ 모드의 상위 콘텐츠인 ‘삼국무쌍 정예도전’과 ‘장수 점성’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된다. ‘삼국무쌍 정예도전’은 매일 3회 도전할 수 있으며, 관문을 클리어할 때마다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장수 점성’ 시스템을 이용해 보다 빠르게 고성능의 ‘적색 장수’를 획득할 수 있다.
‘삼국군영전M’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출시에 이어, 조만간 원스토어에도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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