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게임이 만든 '열혈강호 모바일, 내년 1월 중국 첫 테스트
2016.12.23 14: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룽투코리아는 내년 1월 4일부터 중국 현지에 '열혈강호 모바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룽투코리아는 지난해 6월 '열혈강호' 모바일 중화권 독점권을 확보한데 이어 최근 한국 및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타이곤 모바일을 인수하며 '열혈강호' IP 전세계 모바일 판권을 확보했다

▲ '열혈강호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열혈강호 모바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내년 1월 4일부터 중국 현지에 '열혈강호 모바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룽투코리아는 지난해 6월 '열혈강호' 모바일 중화권 독점권을 확보한데 이어 최근 한국 및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타이곤 모바일을 인수하며 '열혈강호' IP 전세계 모바일 판권을 확보했다.
'열혈강호 모바일'은 중국 룽투게임이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MMORPG다. 원작을 기반으로 한 시나리오에 5개 직업군(도객, 검사, 의사, 총수, 궁수)과 탈 것, 소셜 시스템, 길드 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룽투그룹은 내년 초부터 '열혈강호'를 비롯해 인기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다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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