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신을 잡아라, 블레스 신규 던전 '아쉬루하의 신전' 개방
2016.12.27 11:4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2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신규 던전 '아쉬루하의 신전'을 업데이트했다. '아쉬루하의 신전'은 불타는 사막에 위치한 신규 던전으로, 고대신 아쉬루하가 잠들어 있다. 이와 함께 '사피엔스의 영묘' 정예 던전도 추가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블레스' 개발진이 약속했던 3개월 단위 신규 던전 콘텐츠 업데이트의 일환이다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 '블레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27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블레스'에 신규 던전 '아쉬루하의 신전'을 업데이트했다.
'아쉬루하의 신전'은 불타는 사막에 위치한 신규 던전으로, 고대신 아쉬루하가 잠들어 있다. 최대 5명까지 파티를 결성해 참여할 수 있으며 '뒤틀린 정령 지배자', '망령왕 하사라' 등 중간 보스를 제압한 이후 잠에서 깨어난 최종 보스 '아쉬루하'를 상대하게 된다. '아쉬루하'는 전투 중 각기 다른 스킬을 가진 무기로 교체하며 공격하는 패턴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사피엔스의 영묘' 정예 던전도 추가된다. 하이란 진영 일반 던전이었던 '사피엔스의 영묘'를 양 진영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던전으로 탈바꿈 시킨 것이다. '하이란' 진영은 기존의 '정령의 숲'에서, '우니온' 진영 이용자들은 '캄파니 지역'에서 입장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블레스' 개발진이 이용자들과 약속했던 3개월 단위 신규 던전 콘텐츠 업데이트의 일환이다. 새롭게 추가된 두 던전에서는 영웅급 무기 및 방어구와 향후 업데이트될 10인 던전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입장 열쇠를 획득할 수 있다. 전사왕의 무덤' 후반부 콘텐츠는 1월 중 추가될 예정이다.
'블레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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