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내맘대로, 모바일 MMORPG '쏘판타지' 테스트 시작
2016.12.28 11: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준인터는 28일부터 30일까지 레그블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쏘판타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쏘 판타지'는 준인터의 개발 자회사 Regrbl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40여 종의 직업과 클래스를 바꿔가며 즐기는 잡 체인지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

▲ '쏘판타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준인터)

▲ '쏘판타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준인터)
준인터는 28일부터 30일까지 레그블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쏘판타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쏘 판타지'는 준인터의 개발 자회사 Regrbl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40여 종의 직업과 클래스를 바꿔가며 즐기는 잡 체인지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북유럽 신화를 소재로 '영웅의 귀환'을 주제로 한 스토리를 그린다.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OS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를 원하는 유저는 구글 플레이를 통해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다. 테스트를 통해 기간 낭인, 흑마도사, 해적 등 직업 12종과 잡체인지, 용병 시스템, PVP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준인터는 테스트 기간 동안 모든 유저에게 3만원 상당의 크리스탈과 원하는 직업을 더 높은 단계로 승급시킬 수 있는 '직업 인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공식 카페에 공략 게시물을 작성하거나, 특정 레벨을 달성한 유저중 추첨을 통해 '쏘판타지' USB와 뱀파이어 피규어를 제공한다.
준인터 신효원 PM은 "3일간 진행하는 비공개 테스트를 즐겨주시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식 서비스 시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니 게임을 더욱 안정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공식 카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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