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테스트, 넥슨 '진삼국무쌍' 모바일 사전예약 시작
2016.12.29 12:4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2월 29일, 대만 게임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액션 RPG다. 원작 특유의 일기당천 액션을 담아냈으며 실시간 PvP, 보스 레이드 등 모바일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관련기사]
넥슨은 12월 29일, 대만 게임개발사 엑스펙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는 코에이테크모게임즈의 '진삼국무쌍7'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액션 RPG다. 원작 특유의 일기당천 액션을 담아냈으며 실시간 PvP, 보스 레이드 등 모바일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전예약은 공식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3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게시판에 기대평을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여기에 넥슨은 출시를 앞두고 내년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 대만, 미국, 독일 등 4개국에서 안드로이드 OS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시범 테스트를 통해 무장 120여 종과 협동 콘텐츠 보스 레이드, 지역 점령 콘텐츠 '크로니클', 4인 실시간 PvP 등을 선보인다. 여기에 '장판교 전투', '관도대전' 등 원작 시네마틱 영상을 추가했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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