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소설을 게임으로, 퍼펙트월드코리아 '사조영웅전' 출시
2017.01.10 15:5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퍼펙트월드코리아는 1월 1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사조영웅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사조영웅전'은 무협 소설 작가 김용의 '영웅문'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올해 창간 60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모바일 RPG다.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예약을 통해 30만 명이 모였다

▲ '사조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퍼펙트월드코리아)

▲ '사조영웅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퍼펙트월드코리아)
퍼펙트월드코리아는 1월 10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사조영웅전'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사조영웅전'은 무협 소설 작가 김용의 '영웅문' 중 첫 번째 이야기로 올해 창간 60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모바일 RPG다.
퍼펙트월드코리아는 해외에 먼저 출시된 '사조영웅전'은 출시 첫 달 중국에서 100억 원, 대만에서 7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한국에서도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사전예약을 통해 30만 명이 모였다. 퍼펙트월드코리아는 국내 출시를 기념해 30개 던전을 클리어한 유저에게 캐릭터 '곽정'을 지급한다.
또한, 7일 동안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지급하고, 출시 2일 차에 매초풍 캐릭터(2성), 7일 차에 천하오절 홍칠공 캐릭터(3성) 제공한다.
위와 함께 국내 출시 후 한 달 동안 유저 1,000명이 참여시 현장에서 바로 경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오프라인 QR코드 이벤트를 준비했다.
퍼펙트월드코리아는 '사조영웅전'은 매력 넘치는 소설 속의 캐릭터를 직접 수집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를 통하여 방대한 스토리의 '사조영웅전'을 읽는 것과 같은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조영웅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7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8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