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에서 아키에이지를 즐긴다, 채널링 서비스 시작
2017.01.19 11: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19일부터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아키에이지'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채널링 서비스가 시작되며 넥슨 계정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유저는 별도 회원가입 없이 넥슨 포털을 통해 '아키에이지'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2월 2일까지 신규 서버 '키프로사'에 캐릭터를 만든 모든 유저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 '아키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아키에이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9일부터 엑스엘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아키에이지'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채널링 서비스가 시작되며 넥슨 계정이 있는 만 18세 이상의 유저는 별도 회원가입 없이 넥슨 포털을 통해 '아키에이지'를 즐길 수 있다.
'아키에이지'는 2013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로 크라이 엔진 3를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자유도 높은 게임성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여기에 '룬의 아이들'로 유명한 판타지 소설 작가 전민희가 참여했다.
넥슨은 '아키에이지' 채널링 서비스 시작에 맞춰 2월 2일까지 신규 서버 '키프로사'에 캐릭터를 만든 모든 유저에게 '날렵한 신기루 곰(1일)', '노동력(500)' 2개, '소형달구지 소환주문서(영구)'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넥슨플레이에 가입한 후 '아키에이지'와 공식친구를 맺고 신규 서버 '키프로사'에서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넥슨 캐시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또한 20레벨과 40레벨 달성 시 '생활형 아키: 실속형 7일' 및 '금빛 고양이 속옷' 쿠폰을 지급한다.
한편, '아키에이지'에는 19일에 진행된 '태초' 업데이트를 통해 계승자 7레벨 확장 및 신규 지역, 신규 아이템, 강화 상위 등급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아키에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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