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은 계속된다, 네크로댄서 첫 확장팩 ‘앰플리파이드’ 25일 발매
2017.01.24 16:55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오는 25일, 리듬 액션게임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의 첫 확장팩 ‘앰플리파이드’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한다. 지원 기종은 PC다. 이번 ‘앰플리파이드’ 확장팩에서는 본편 스토리의 프리퀄을 다루며, 변덕스러운 마족 ‘녹터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죽은 자들이 살아 움직이는 공동 묘지에 대한 소문을 들은 ‘녹터너’가 조사를 위해 무덤을 방문하면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에이치투 인터렉티브가 오는 25일(수), 리듬 액션게임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의 첫 확장팩 ‘앰플리파이드(Amplified)’ 한국어판을 정식 발매한다. 지원 기종은 PC다.
이번 ‘앰플리파이드’ 확장팩에서는 본편 스토리의 프리퀄을 다루며, 변덕스러운 마족 ‘녹터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죽은 자들이 살아 움직이는 공동 묘지에 대한 소문을 들은 ‘녹터너’가 조사를 위해 무덤을 방문하면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확장팩에서는 신규 캐릭터는 물론, 몬스터, 스테이지, 보스전 등이 추가되며, 전에 없던 독특한 효과를 지닌 무기와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주인공의 전투를 도와주는 동료 개념의 ‘패밀리어’와 새로운 배경음악 20종도 함께 선보인다.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맨서: 앰플리파이드’ 한국어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 앰플리파이드'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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