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포 아너’ 9일에 테스트 한 번 더... 누구나 참여 가능
2017.02.01 10:45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비공개 테스트가 끝나고, 출시도 얼마 안 남긴 시점에... 다시 한번 ‘포 아너’의 두뇌 풀가동하는 결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유비소프트가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자사의 기대작 ‘포 아너’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전과 마찬가지로 PC, PS4, Xbox One 전 기종에서 진행되지만, 이번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포 아너'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포 아너' 공개 테스트 일정이 갑작스럽게 나왔다. 9일 시작이라 비공개 테스트가 끝나고 10일만에 열리는 것이다. 게이머들은 그 사이 얼마나 바뀌었을까 의문이 많지만, 올해 기대작으로 꼽히는 게임을 한 번 더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반기는 분위기다.
유비소프트가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자사의 기대작 ‘포 아너’ 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과 마찬가지로 PC, PS4, Xbox One 전 기종에서 진행되지만, 이번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캐릭터는 나이트, 사무라이, 바이킹 진영의 영웅 9명으로 지난번과 동일하다. ‘로브링어’, ‘슈고키’, ‘발키리’는 여전히 빠진 상태로 정식 버전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새로운 모드로 4 대 4로 나뉘어 승부를 겨루는 ‘엘리미네이션’이 추가된다.
또한, 하나의 진영을 골라 세력전을 펼치는 ‘워 오브 더 팩션’도 진행되며, 방식은 저번과 큰 차이는 없다. 어떤 보상을 제공할지에 대해서도 아직 밝혀진 바 없다.

▲ '포 아너' 테스트 체험 내역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포 아너’는 유비소프트 몬트리올에서 개발한 액션게임 신작으로, 중세 유럽의 기사, 일본 사무라이, 북구의 바이킹의 대결을 그린다. 게임의 핵심 요소는 바로 온라인으로 펼치는 실시간 대전으로, 최대 4 vs 4로 나뉘어 전투를 펼치게 된다. 또한, 진영마다 고유한 액션과 스킬로 차별점을 더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까지 선보인다.
‘포 아너’는 PS4, Xbox One, PC로 오는 2월 14일(화) 한국어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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