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유저 3,000명 참여, 트라이톤 인도 게이밍 쇼 참여
2017.02.06 19: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트라이톤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 인도 게임쇼 '인도 게이밍 쇼 2017'에 자사의 모바일 RPG '영웅의 진격'을 출품했다. 현장에서 트라이톤은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하고, 인도 게이머들에게 '영웅의 진격'을 선보였다. 게임 전시는 물론 글로벌 대전, 길드 콘텐츠 등을 다른 국가의유저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트라이톤 인도 게이밍 쇼 부스 현장 (사진제공: 트라이톤)

▲ 트라이톤 인도 게이밍 쇼 부스 현장 (사진제공: 트라이톤)
트라이톤은 2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게임쇼 '인도 게이밍 쇼 2017'에 자사의 모바일 RPG '영웅의 진격'을 출품했다.
현장에서 트라이톤은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마련하고, 인도 게이머들에게 '영웅의 진격'을 선보였다. 게임 전시는 물론 글로벌 대전, 길드 콘텐츠 등 게임 내 콘텐츠를 다른 국가의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나흘 동안 운영된 트라이톤의 인도 게이밍 부스에는 약 3천 명이 방문했으며, 실시간 콘텐츠에는 1,000명이 참여했다.
트라이톤의 모바일 RPG '영웅의 진격'은 지난 1월 26일에 인도에 출시됐다. 이 외에도 올해 상반기 중에 러시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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