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도 출전, 모바일 RPG '수호삼국지' 양대마켓 출시
2017.02.07 15:42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스카이라인게임즈가 7일, 자사의 모바일 신작 ‘수호삼국지’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수호삼국지’는 전란에 빠진 한나라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스테이지 특성에 따라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필요한 순간에 스킬을 사용하며 몰려오는 적을 물리쳐야 한다. 여기에 아기자기한 삼국지 무장들이 활약하는 시나리오 모드, PvP, 결투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 '수호삼국지'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스카이라인게임즈)
스카이라인게임즈가 7일(화), 자사의 모바일 신작 ‘수호삼국지’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
‘수호삼국지’는 전란에 빠진 한나라를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스테이지 특성에 따라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배치하고, 필요한 순간에 스킬을 사용하며 몰려오는 적을 물리쳐야 한다. 여기에 아기자기한 삼국지 무장들이 활약하는 시나리오 모드, PvP, 결투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특히 원스토어 출시 당시 선보인 한국형 무장 ‘황진이’에 이어, 이번 양대마켓 출시를 기념해 임진왜란의 위기에서 조선 수군을 이끌었던 ‘충무공 이순신’이 무장으로 새롭게 추가됐다.

▲ '수호삼국지' 한국형 무장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카페)
스카이라인게임즈 관계자는 “더 많은 유저 분에게 ‘수호삼국지’를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지금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위해 내부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 더 좋은 게임으로 유저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호삼국지’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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