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버그' 무료 증정, 'WWE 2K17' PC버전 출시
2017.02.08 16:22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WWE 2K17’은 시리즈 역사상 가장 방대한 WWE 및 NXT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플레이어는 브룩 레스너, 드웨인 ‘더락’ 존슨, 존 시나 등 유명 선수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발전된 그래픽과 사실적인 물리엔진 등을 통해 더욱 실감나는 액션을 선보인다. ‘WWE 2K17’ PC버전은 스탠다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 중에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2K는 8일(수) 자사의 레슬링게임 ‘WWE 2K17’ PC판을 출시했다.
‘WWE 2K17’은 시리즈 역사상 가장 방대한 WWE 및 NXT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플레이어는 브룩 레스너, 드웨인 ‘더락’ 존슨, 존 시나 등 유명 선수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발전된 그래픽과 사실적인 물리엔진 등을 통해 더욱 실감나는 액션을 선보인다.
플레이어는 WWE 슈퍼스타가 되기 위해 거쳐야 할 과정을 체험하게 해주는 ‘마이커리어 모드’, 원하는 대로 경기를 설정해 진행하는 ‘유니버스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 'WWE 2K17' PC버전 출시 트레일러 (영상제공: 2K)
‘WWE 2K17’ PC버전은 스탠다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 중에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스탠다드 에디션에는 게임과 함께 WWE의 전설적인 스타 ‘빌 골드버그’와 몇 가지 코스튬이 추가되는 ‘골드버그 팩’이 동봉된다. 여기에 디럭스 에디션에는 시즌패스가 추가된다. 현재 콘솔에서 출시된 모든 DLC는 PC버전에서도 동일하게 구매하고 플레이할 수 있다.
2K와 함께 공동 개발을 맡은 비주얼 콘셉츠 그렉 토마스 사장은 “’WWE 2K17’은 팬들과 비평가의 피드백을 토대로 핵심 게임 플레이 방식을 향상시키고, 유니버스 모드, 마이커리어 모드 등 인기 있는 기능을 확장시켰다”며, “전세계의 플레이어들에게 가장 포괄적인 WWE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WWE 2K 17’는 지난 2016년 10월 PS3, PS4, Xbox 360, Xbox One으로 먼저 출시된 바 있다.



▲ 'WWE 2K17'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