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일본 최대 피규어 전시회에서 '눈길'
2017.02.20 14:44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컴투스는 지난 19일, 일본 최대 피규어 전시 행사 원더 페스티벌에 자사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캐릭터로 참가했다. 일본에서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원더 페스티벌은 다양한 피규어를 관람할 기회는 물론 구매까지 가능해 마니아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행사이다. 이번 선보인 ‘서머너즈 워’ 피규어는 ‘아크엔젤’, ‘발키리’, ‘페어리’, ‘구미호’까지 4총으로, 게임 속 모습을 그대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

▲ '서머너즈 워' 캐릭터 피규어 4종 (사진제공: 컴투스)

▲ '서머너즈 워' 캐릭터 피규어 4종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지난 19일(일), 일본 최대 피규어 전시 행사 원더 페스티벌에 자사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캐릭터로 참가했다.
일본에서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원더 페스티벌은 다양한 피규어를 관람할 기회는 물론 구매까지 가능해 마니아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행사이다. 이번 선보인 ‘서머너즈 워’ 피규어는 ‘아크엔젤’, ‘발키리’, ‘페어리’, ‘구미호’까지 4총으로, 게임 속 모습을 그대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
원더 페스티벌 전시작들은 까다로운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페스티벌 출품만으로도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여기에 ‘서머너즈 워’의 브랜드 파워가 더해져 뛰어난 작품 완성도로 전시장을 찾은 업계 및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컴투스는 이번 원더 페스티벌 참가를 기반으로 ‘서머너즈 워’를 활용한 머천다이징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등 여러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을 다각도로 진행하며, 글로벌 빅마켓을 겨냥한 게임 브랜드 강화 및 IP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일본에서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원더 페스티벌은 다양한 피규어를 관람할 기회는 물론 구매까지 가능해 마니아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행사이다. 이번 선보인 ‘서머너즈 워’ 피규어는 ‘아크엔젤’, ‘발키리’, ‘페어리’, ‘구미호’까지 4총으로, 게임 속 모습을 그대로 형상화한 것이 특징.
원더 페스티벌 전시작들은 까다로운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페스티벌 출품만으로도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 여기에 ‘서머너즈 워’의 브랜드 파워가 더해져 뛰어난 작품 완성도로 전시장을 찾은 업계 및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컴투스는 이번 원더 페스티벌 참가를 기반으로 ‘서머너즈 워’를 활용한 머천다이징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등 여러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사업을 다각도로 진행하며, 글로벌 빅마켓을 겨냥한 게임 브랜드 강화 및 IP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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