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으로 미리 보자, 와이제이엠게임즈 VR 신작 4종 공개
2017.02.28 18:2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오는 3월 9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VR·AR 행사 'VR Expo 2017'에 자사의 VR 게임 4종을 출품한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와이제이엠브이알, 서울VR스타트업과 공동 전시관을 구성해 3일 간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현장에는 '오버턴', '스매싱 더 배틀' 바이브 버전, '덱 오브 쓰론', '카트 체이서' 등 VR게임 4종의 시연 버전이 공개된다

▲ 와이제이엠게임즈 CI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오는 3월 9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VR·AR 행사 'VR Expo 2017'에 자사의 VR 게임 4종을 출품한다.

▲ 와이제이엠게임즈 CI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오는 3월 9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VR·AR 행사 'VR Expo 2017'에 자사의 VR 게임 4종을 출품한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와이제이엠브이알, 서울VR스타트업과 공동 전시관을 구성해 3일 간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현장에는 '오버턴', '스매싱 더 배틀' 바이브 버전, '덱 오브 쓰론', '카트 체이서' 등 VR게임 4종의 시연 버전이 공개된다.
▲ 위부터 '오버턴', '스매싱 더 배틀', '덱 오브 쓰론', '카트 체이서' 영상
(영상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영상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특히 스튜디오HG 한대훈 대표가 개발한 1인칭 VR 액션게임 '오버턴'은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게임창조오디션에서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TCG 장르의 '덱 오브 쓰론'은 서울VR스타트업 제1기 멤버사 '도베르만 스쿼드'와 와이제이엠브이알의 공동 개발작이다.
한편, 'VR Expo 2017'은 글로벌 VR 투자사, 개발사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VR·AR 행사다. 와이제이엠게임즈의 서울VR스타트업 멘토 및 멤버사는 본 컨퍼런스에 연사로도 참여해 최신 VR 트렌드와 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2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3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4
[오늘의 스팀] ‘한국어 지원 좀!’ 디스코 엘리시움풍 신작 관심
-
5
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
6
[오늘의 스팀] 실크송·뮤제닉스 잇는 화제작, 슬더스 2 돌풍
-
7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8
출시 40여 일 만에, ‘하이가드’ 서비스 종료
-
9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리메이크 첫 공개
-
10
백악관, 헤일로 이어 포켓몬 포코피아에 ‘MAGA’ 무단 합성
많이 본 뉴스
-
1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2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3
2B는 키리코,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스킨 발표
-
4
[이구동성] Xbox는 계획이 다 있구나
-
5
스팀 '매긍' 받은 사이버펑크 경영 시뮬, 정식 출시 전환
-
6
소아온 시리즈 원점,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7월 발매
-
7
올해 기대작 집결, 스팀 ‘찜목록’의 신흥 강자들
-
8
탕탕과 로시 등장, 엔드필드 1.1 업데이트 상세 내용 공개
-
9
포켓몬 시리즈 중 1등, 포코피아 메타크리틱 89점
-
10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