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연타석 홈런친 엔씨, 세 번째는 '프로야구 H2'
2017.02.28 18:22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엔씨소프트가 28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H2’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시작했다. ‘프로야구 H2’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야구단을 운영하게 된다. 실시간 리그 진행, 팀 고유 특성, 선수 육성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 '프로야구 H2' 사전 예약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28일(화), 자사의 모바일게임 ‘프로야구 H2’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시작했다.
‘프로야구 H2’는 엔트리브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야구단을 운영하게 된다. 실시간 리그 진행, 팀 고유 특성, 선수 육성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각종 데이터를 제공하는 인포그래픽과 승부 예측 시스템을 기반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어가는 사실적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을 기념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실시한다.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 캐시와 30,000 포인트는 물론, 구단을 채워줄 고급 선수를 고용할 수 있는 ‘선수 프리미엄 팩’이 지급된다.
이 외에도,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는 선호 구단을 미리 육성해보는 ‘미니게임’과 모든 참가자들의 포인트를 합산하는 ‘구단 총력전’ 그리고 친구 추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프로야구 H2’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로 향후 출시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전 예약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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