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녀와 교감하는 모바일 VR, 얼터너티브 걸즈 테스트 시작
2017.03.14 14:3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세시소프트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얼터너티브 걸즈 for kakao'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얼터너티브 걸즈'은 미소녀 캐릭터를 앞세운 모바일 RPG로, 악의 무리에 대응하는 숙명을 가진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여기에 '얼터너티브 걸즈'는 소녀와의 교감을 소재로 한 VR 모드를 지원한다

▲ '얼터너티브 걸즈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 '얼터너티브 걸즈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세시소프트)
세시소프트는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얼터너티브 걸즈 for kakao'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얼터너티브 걸즈'은 미소녀 캐릭터를 앞세운 모바일 RPG로, 악의 무리에 대응하는 숙명을 가진 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유저는 '얼터너'라고 불리는 여학생 12명이 다니는 학교에 캡틴으로 임명되어 소녀들과 힘을 합쳐 악의 세력에 대항한다.
그 과정에서 소녀들과 좌충우돌하는 모습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얼터너티브 걸즈'는 소녀와의 교감을 소재로 한 VR 모드를 지원한다. VR 모드는 시판 중인 모바일 VR 헤드셋을 이용하면 된다.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구글 플레이(바로가기)에서 테스트 버전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중 3레벨을 달성하면 정식 오픈 시 사용할 수 있는 3성 뽑기권 1장과 10만 루나, 쿼츠 200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세시소프느는 지난 2월 28일부터 사전예약(바로가기)을 진행 중이며 현재 참가자는 20만 명을 돌파했다. 사전예약 참가자에게는 '뚜비두밥'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자애의 수호자 시온' 캐릭터를 지급한다. 게임은 3월 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얼터너티브 걸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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