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명이 기다리는 모바일 MMORPG, '여명' 구글과 애플 출시
2017.03.14 14: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카오와 라인콩코리아는 3월 14일, 양사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여명 for Kakao'를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여명 for Kakao'는 세상을 위협하는 악룡에 맞서 싸우는 4대 종족 연합군의 전쟁을 그린 모바일 MMORPG로,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모은 바 있다

▲ '여명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콩코리아)

▲ '여명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콩코리아)
카카오와 라인콩코리아는 3월 14일, 양사가 공동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여명 for Kakao'를 구글 플레이(바로가기),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바로가기)에 출시했다.
'여명 for Kakao'는 세상을 위협하는 악룡에 맞서 싸우는 4대 종족 연합군의 전쟁을 그린 모바일 MMORPG로,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모은 바 있다.
유저들은 검투사, 거너, 마법사, 악마술사 4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각 직업은 각기 다른 특성과 전투 스타일을 지녔으며 논타겟팅 액션을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오픈필드와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코스튬, 결혼, 탈 것, 펫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여기에 '여명 for Kakao'에서는 대규모 공중전투가 가능하다.
카카오와 라인콩코리아는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을 '여명 for Kakao'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이후 설현이 등장하는 화보 및 CF 영상 등을 공개하고 있다. 여기에 가수 김윤아가 직접 만든 게임 OST가 반영된다.
라인콩코리아는 "오랫동안 준비한 여명 for Kakao를 드디어 유저분들께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기다려주신 유저분들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해 게임 이용에 차질 없도록 노력하겠다. 이번에 출시한 여명 for Kakao를 재미있게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여명 for Kakao'는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강철날개, 코스튬 세트 등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어서 공식 카페에서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설현 싸인 CD, 설현 등신대, 카카오 '라이언' 패셔니스타 미니 인형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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