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접속자 12,000명, 플레이위드 '씰 온라인' 태국 성과 공개
2017.03.30 11:2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플레이위드는 3월 29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대표작 '씰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 성과를 발표했다. '씰 온라인' 태국 서비스는 플레이위드 타일랜드가 맡고 있다. 이 게임사는 태국에 위치한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퍼블리셔로 플레이위드의 글로벌 파트너사다. 태국 공개서비스가 시작된 시기는 지난 3월 28일이다

▲ '씰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씰 온라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3월 29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대표작 '씰 온라인'의 태국 서비스 성과를 발표했다.
'씰 온라인' 태국 서비스는 플레이위드 타일랜드가 맡고 있다. 이 게임사는 태국에 위치한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 퍼블리셔로 플레이위드의 글로벌 파트너사다.
태국 공개서비스가 시작된 시기는 지난 3월 28일이다. 플레이위드 타일랜드는 성공적인 현지 런칭을 위해 2월에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수정 작업을 거쳤다. 여기에 SNS를 통한 유저 소통과 현지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어 3월 28일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9,000여 명이 넘는 동시 접속자가 몰렸으며, 플레이위드 타일랜드는 몰려드는 유저들의 원활한 접속을 위해 오픈 첫날부터 순차적으로 서버를 연이어 열었다. 3월 29일에도 '씰 온라인'은 태국에서 동시 접속자 12,000명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플레이위드는 꾸준히 접속자가 몰리고 있어 주말에는 15,000여명을 넘길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씰 온라인'은 플레이위드게임즈가 개발하고 플레이위드가 서비스하는 MMORPG로 한국은 물론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정식 서비스 중이다. 지난 2014년에는 현지 퍼블리셔 쿤룬을 통해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도 개발 중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국내의 우수한 게임들을 글로벌 파트너사와 함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태국에서 첫번째 타이틀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양사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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