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빠르고 쾌적하게, 윈도우 10 ‘게임모드’ 4월 11일 업데이트
2017.03.31 18:24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PC를 게임에 맞춰 최적화 시켜주는 윈도우 10 ‘게임모드’가 목전에 다가왔다. MS는 오는 4월 11일, 게임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윈도우 10 RS2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윈도우 설정 내 ‘게이밍’ 탭에서 ‘게임모드’ 기능을 활성화한다
▲ 윈도우 10 '게임모드' 소개 영상 (출처: 공식 유튜브)



▲ 윈도우 10 '게임모드' 활성화 과정 (출처: 영상 갈무리)
▲ 윈도우 10 '게임모드' 소개 영상 (출처: 공식 유튜브)
PC를 게임에 맞춰 최적화 시켜주는 윈도우 10 ‘게임 모드’ 공개가 목전에 다가왔다. MS가 오는 4월 11일, 게임 모드를 비롯한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 윈도우 10 RS2 크리에이터 업데이트(Ver.15063)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중 하나는 윈도우 10 '게임모드'다. 윈도우 10 ‘게임모드’는 PC를 게임에 맞춰 최적화하는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PC는 게임뿐만 아니라 인터넷 서핑, 영상 시청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자연히 CPU와 GPU, 시스템 메모리 등 자원이 분산되어, 게임에 중점을 두어 제작된 콘솔만한 효율이 나오지 못한다.
그러나 이번에 등장한 윈도우 10 ‘게임모드’는 PC가 자원을 할당할 때 게임을 우선시하도록 조정해 평균 프레임 콘솔 수준으로 끌어올려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윈도우 설정 내 ‘게이밍’ 탭에 들어가서 ‘게임모드’ 기능을 활성화한다. 이후 게임을 할 때 윈도우 키와 G를 함께 누르면 화면에 ‘게임바’ 메뉴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PC를 게임에 최적화할지 결정할 수 있다. '게임모드'와 함께 추가되는 ‘게임바’는 PC 최적화 외에도 영상 녹화와 화면 갈무리, 게임플레이 스트리밍까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MS는 윈도우 10 ‘게임모드’를 통해 같은 게임이라도 평균 2~5% 정도 프레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만약 남들보다 ‘게임모드’를 체험하고 싶다면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지원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중 하나는 윈도우 10 '게임모드'다. 윈도우 10 ‘게임모드’는 PC를 게임에 맞춰 최적화하는 기능이다. 일반적으로 PC는 게임뿐만 아니라 인터넷 서핑, 영상 시청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자연히 CPU와 GPU, 시스템 메모리 등 자원이 분산되어, 게임에 중점을 두어 제작된 콘솔만한 효율이 나오지 못한다.
그러나 이번에 등장한 윈도우 10 ‘게임모드’는 PC가 자원을 할당할 때 게임을 우선시하도록 조정해 평균 프레임 콘솔 수준으로 끌어올려준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윈도우 설정 내 ‘게이밍’ 탭에 들어가서 ‘게임모드’ 기능을 활성화한다. 이후 게임을 할 때 윈도우 키와 G를 함께 누르면 화면에 ‘게임바’ 메뉴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PC를 게임에 최적화할지 결정할 수 있다. '게임모드'와 함께 추가되는 ‘게임바’는 PC 최적화 외에도 영상 녹화와 화면 갈무리, 게임플레이 스트리밍까지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MS는 윈도우 10 ‘게임모드’를 통해 같은 게임이라도 평균 2~5% 정도 프레임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만약 남들보다 ‘게임모드’를 체험하고 싶다면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지원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블로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윈도우 10 '게임모드' 활성화 과정 (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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