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로한 오리진' 북미와 남미 공개서비스 시작
2017.04.04 15:5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플레이위드는 4월 4일, 북미와 남미에 자사의 MMORPG '로한 오리진'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북미는 플레이위드 인터랙티브가, 남미는 플레이위드 라틴 아메리카가 서비스를 맡는다. 북미와 남미 출시에 앞서 지난 3월 28일부터 '로한 오리진' 현지 테스트가 진행됐으며, 테스트 과정엣 발생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을 진행했다

▲ '로한 오리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로한 오리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4월 4일, 북미와 남미에 자사의 MMORPG '로한 오리진'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북미는 플레이위드 인터랙티브가, 남미는 플레이위드 라틴 아메리카가 서비스를 맡는다.
북미와 남미 출시에 앞서 지난 3월 28일부터 '로한 오리진' 현지 테스트가 진행됐으며, 테스트 과정엣 발생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을 진행했다. 플레이위드 인터랙티브는 ‘로한 오리진을 북미 유저들의 취향에 맞게 콘텐츠 수정 작업을 통해 꾸준히 이용자가 몰리고 있으며, 추후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을 모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에 플레이위드는 글로벌 파트너사 플레이위드 타일랜드를 통해 지난 3월 28일에 '씰 온라인' 태국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현지에서 '씰 온라인'은 공개서비스 첫 날에 동시 접속자 9,000명을 달성했으며, 공개서비스 후 첫 주말에는 동시 접속자 15,000명을 기록했다.
플레이위드는 플레이위드 타일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페이스북, 라인 등 태국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SNS에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열었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플레이위드는 현재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함께 다양한 온라인게임 및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현지화에 최적화된 맞춤형 공략으로 성공적인 런칭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위드는 올해 초 온라인게임 '엔에이지', 모바일게임 '드래곤라자 M', '전설의 여관', '그랑에이지 M' 등과 글로벌 진출 계약을 맺었다. 플레이위드는 올해 안에 해외 파트너사와 함께 각 권역별 서비스 론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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