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가 만든 국산 PS4 슈팅, 플라잉 버니 유럽 14개국 출시
2017.04.04 16:0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제페토는 4월 4일, 자사가 제작한 PS4 게임 '플라잉 버니'를 유럽 14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플라잉 버니'는 산게임즈가 출시했던 모바일게임 '터치 버니'를 제페토가 PS4 버전으로 개발한 것이다. 4일부터 영국,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 불가리아, 체코, 아이슬란드, 헝가리, 이스라엘 등 총 14개 유럽 국가에 판매된다

▲ '플라잉 버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제페토)

▲ '플라잉 버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제페토)
제페토는 4월 4일, 자사가 제작한 PS4 게임 '플라잉 버니'를 유럽 14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플라잉 버니'는 산게임즈가 출시했던 모바일게임 '터치 버니'를 제페토가 PS4 버전으로 개발한 것이다. 4일부터 영국,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 불가리아, 체코, 아이슬란드, 헝가리, 이스라엘 등 총 14개 유럽 국가에 판매된다.
콘솔 게임은 국내 게임 시장과 달리 전세계 시장에서는 점유율 35.4%로 모든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 특히 북미 및 유럽 게임은 콘솔이 주류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플라잉 버니'는 간단한 조작법을 앞세운 슈팅 게임이다. 원하는 캐릭터와 펫을 선택해 비행하며 스테이지 보스를 잡는 것이 목표다. 또한 특정 조건을 달성할 때마다 신규 캐릭터가 추가된다.
제페토 콘솔팀 김현우 팀장은 "10년 전 국내 기술력으로 PSP 게임을 최초로 개발했던 한국 콘솔의 자존심을 글로벌 콘솔 게임 시장에서 야심 차게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9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10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9
심장을 바쳐라 '진격의 거인 3' 12월 10일 발매 확정
-
10
페그오와 연결되나, 멜티 블러드 신작에 마슈 출전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