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영웅이 현실로, 한빛소프트 '역사탐험대AR' 사전예약
2017.04.26 12:1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빛소프트는 지난 4월 25일 자사의 첫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역사탐험대AR'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게임은 5월 말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유저들은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를 완료한 모든 유저들은 '역사탐험대 AR' 게임 아이템 보석 100개를 받게 된다

▲ '역사탐험대AR'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역사탐험대AR'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지난 4월 25일 자사의 첫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역사탐험대AR'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게임은 5월 말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유저들은 사전예약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를 완료한 모든 유저들은 '역사탐험대 AR' 게임 아이템 보석 100개를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역사탐험대AR'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기간 내 공식 카페 가입 후 가입 인사글을 작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해당 기간 내 공식카페 회원 수에 따라 가입자 전원에게 보석이 제공된다. 회원 수 500명 달성 시 보석 10개, 1000명 달성시 30개, 5000명 50개, 1만명 달성시 100개가 지급된다.
'역사탐험대AR'은 한빛소프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바일 AR 게임이다. 이순신, 이성계, 명성황후, 박제상, 잔다르크, 나폴레옹, 알렉산더 대왕, 등 역사 속 영웅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 봉인된 영웅을 수집하고, 전투 등을 통해 성장시킬 수 있다.
특히 지역 명소 등 특정 장소에 가면 이 지역과 관련된 스페셜 영웅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며, 영웅의 일대기를 웹툰으로도 볼 수 있다.
한편 '역사탐험대AR'은 오는 5월부터 열리는 ‘2017년 울산 방문의 해 IT 테마게임’에 선정된 바 있다. 앞으로도 한빛소프트는 '역사탐험대AR'을 다양한 지역 축제와 연계하는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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