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지역 최강팀 뽑는다, 4월 28일부터 참가 모집 시작
2017.04.28 17: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4월 28일 '서든어택' 오프라인 게임대회 '서든어택 2017 챔피언스리그' 지역대회 예선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지역 최강자를 뽑는 오프라인 지역대회는 총 상금 1,600만 원 규모로, 오는 5월 27일부터 서울, 광주, 부산 등 총 8개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역 본선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 '서든어택 2017 챔피언스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서든어택 2017 챔피언스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4월 28일 '서든어택' 오프라인 게임대회 '서든어택 2017 챔피언스리그(이하 챔스리그)' 지역대회 예선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지역 최강자를 뽑는 오프라인 지역대회는 총 상금 1,600만 원 규모로, 오는 5월 27일부터 서울, 광주, 부산 등 총 8개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역 본선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챔스리그 본선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앞서 5월 1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대회 예선 참가자를 모집하며, 예선 참가자에게는 '블랙쉐도우 캐릭터 세트(30일)', '챔스 스킨 무기 3종(30일)', 'Bomb TechkitⅡ 코리아 스킨(30일)', '닉네임 변경권(1개)’, ‘경험치(10만)', '[17챌린져] 영구제 칭호'를 모두 지급한다.
한편, '챔스리그'는 총 상금 2억 7000만 원, 최종 우승 상금 1억 원 규모로 오는 6월부터 온오프라인 예선을 진행, 이를 통과한 팀들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15주간 본선대회를 실시한다. 리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서든어택'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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