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속 물건의 정체는? 서머너즈 워 일본 브랜드 강화 나서
2017.05.19 10:2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컴투스는 5월 19일, 자사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일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글로벌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서머너즈 워'는 모바일 주요 시장 일본에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서머너즈 워' 영상 4종을 지상파 TV 및 온라인, 모바일 채널 등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서머너즈 워' 일본 브랜드 캠페인 영상 (영상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5월 19일, 자사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일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글로벌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서머너즈 워'는 모바일 주요 시장 일본에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서머너즈 워' 일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비롯한 영상 4종을 지상파 TV 및 온라인, 모바일 채널 등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공식 영상은 '서머너즈 워' 게임 제목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황당한 반전 상황을 연출해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콘셉트를 동시에 표현했다.

▲ '서머너즈 워' 일본 브랜드 캠페인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 컴투스)
이와 함께 몬스터 소개 영상과 다양한 콘셉트의 파티 구성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현지 유명 유튜버들의 방송에서도 함께 소개되어 신규 유저 확보와 기존 유저와의 스킨십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일본 인터넷 방송 니코니코 생방송을 통해 '서머너즈 워'를 정기적으로 소개해오고 있으며 주요 지상파 방송사가 주최한 대형 프로모션에도 참가해왔다. 이에 힘입어 작년 12월 일본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컴투스는 지난 2014년 6월 글로벌 서비스 이후 전세계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한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작년 하반기에는 북미와 유럽을 타깃으로 대규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월드아레나 유저 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했다.
컴투스는 이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과 전략적인 업데이트, 운영 등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세계 시장에서의 장기 흥행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 '서머너즈 워' 일본 브랜드 캠페인 영상 (영상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5월 19일, 자사의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일본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글로벌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한 '서머너즈 워'는 모바일 주요 시장 일본에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서머너즈 워' 일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비롯한 영상 4종을 지상파 TV 및 온라인, 모바일 채널 등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 공식 영상은 '서머너즈 워' 게임 제목을 집중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황당한 반전 상황을 연출해 '재미있는 게임'이라는 콘셉트를 동시에 표현했다.

▲ '서머너즈 워' 일본 브랜드 캠페인 영상 갈무리 (사진제공: 컴투스)
이와 함께 몬스터 소개 영상과 다양한 콘셉트의 파티 구성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현지 유명 유튜버들의 방송에서도 함께 소개되어 신규 유저 확보와 기존 유저와의 스킨십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일본 인터넷 방송 니코니코 생방송을 통해 '서머너즈 워'를 정기적으로 소개해오고 있으며 주요 지상파 방송사가 주최한 대형 프로모션에도 참가해왔다. 이에 힘입어 작년 12월 일본 애플 앱스토어 게임 최고 매출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컴투스는 지난 2014년 6월 글로벌 서비스 이후 전세계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한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작년 하반기에는 북미와 유럽을 타깃으로 대규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최근에는 미국,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월드아레나 유저 오프라인 대회를 진행했다.
컴투스는 이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과 전략적인 업데이트, 운영 등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세계 시장에서의 장기 흥행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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