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자의 삶 담은 '레드 데드 리뎀션 2' 2018년 발매... 한국도
2017.05.23 14:0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게임은 당초 2017년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5월 23일, 완성도로 인해 발매가 연기됐다. 이에 락스타게임즈는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야 게임을 제공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출시 연기로 인해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여름 ‘E3 2017’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레드 데드 리뎀션 2' 발매일이 2018년으로 연기됐다 (사진제공: 락스타게임즈)
[관련기사]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담은 액션 RPG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오는 2018년 봄에 출시된다. 대응 기종은 PS4 및 Xbox One이다.
게임은 당초 2017년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5월 23일, 완성도로 인해 발매가 연기됐다. 이에 락스타게임즈는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야 게임을 제공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출시 연기로 인해 실망을 드린 점 죄송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여름 ‘E3 2017’을 통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가 락스타게임즈에 확인한 결과,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2018년 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에 동시 발매된다. 다만 한국어화가 되는지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지난 2010년 출시된 ‘레드 데드 리뎀션’ 후속작으로, 광활하고 비정한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무법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락스타게임즈가 현세대 콘솔로 처음 발매하는 게임이다. 게임 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고 소개된 바 있다.






▲ '레드 데드 리뎀션 2' 스크린샷 (사진제공: 락스타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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