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의 질주가 시작된다, '니드포스피드: 페이백’ 공개
2017.06.03 12:2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EA는 6월 2일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최신작,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을 공개했다. 게임의 배경은 ‘포춘 밸리’라는 가상의 지역이다. 플레이어는 ‘타일러’, ‘제스’, ‘맥’ 3명의 캐릭터를 조작하며, ‘포춘 밸리’를 지배하는 악당 조직 ‘더 하우스’를 무너뜨리기 위해 위험천만한 레이싱을 이어나가게 된다. 특히 개발사 고스트게임즈는 ‘배신과 복수의 이야기’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도로에서 펼쳐지는 레이서와 경찰의 승부를 핵심으로 내세운 ‘니드 포 스피드’ 신작이 공개됐다.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이라 명명된 이번 게임은 더욱 짜릿하고 아슬아슬한 레이싱을 선보인다.
EA는 6월 2일(현지 기준)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최신작,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을 공개했다. 게임의 배경은 ‘포춘 밸리’라는 가상의 지역이다. 플레이어는 ‘타일러’, ‘제스’, ‘맥’ 3명의 캐릭터를 조작하며, ‘포춘 밸리’를 지배하는 악당 조직 ‘더 하우스’를 무너뜨리기 위해 위험천만한 레이싱을 이어나가게 된다. 개발사 고스트게임즈가 게임에서 ‘배신과 복수의 이야기’를 선보이겠다고 밝힌 만큼, 레이싱과 함께 스토리를 즐기는 재미까지 줄 것으로 보인다.
게임은 ‘니드 포 스피드’ 특유의 재미를 모두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법망을 피해 도시를 질주하는 미션, 큰 판돈을 걸고 진행되는 카 배틀, 그리고 시리즈를 상징하는 경찰과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까지 한층 더 강화된다는 것이다. 여기에 자동차 커스터마이징이 더해진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차량을 수집하고, 성능을 조정할 수 있다. 또한, 버려진 자동차에 색다른 부품을 장착시켜 나만의 슈퍼카를 만들 수 있다.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은 오는 11월 10일, PC, PS4, Xbox One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디럭스 에디션을 예약 구매한 유저는 3일 앞선 11월 7일부터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아울러 EA의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인 오리진 액세스(Xbox의 경우 EA 액세스) 사용자들에게는 11월 2일부터 10시간 가량 플레이할 수 있는 체험판이 제공된다.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E3 2017’ 기간 중 진행되는 EA 이벤트 ‘EA 플레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 '니드 포 스피드: 페이백'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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