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에서 드래곤플라이로, 스페셜포스 서비스 이관 결정
2017.06.13 19: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오는 7월 13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를 직접 서비스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서비스 13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3일부터 직접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 본래 '스페셜포스'는 네오위즈가 퍼블리싱을 맡아 왔다. 이에 '스페셜포스' 서비스 이관이 진행된다

▲ '스페셜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 '스페셜포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오는 7월 13일부터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FPS 게임 '스페셜포스'를 직접 서비스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 서비스 13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3일부터 직접 서비스하기로 결정했다. 본래 '스페셜포스'는 네오위즈가 퍼블리싱을 맡아 왔다. 이러던 것이 오는 7월 13일부터 개발사인 드래곤플라이가 직접 서비스하는 것으로 바뀌는 것이다.
이에 '스페셜포스' 서비스 이관이 진행된다. 오는 6월 13일부터 10월 12일까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이관 신청 절차가 진행된다.
드래곤플라이는 7월 13일까지 이관 신청을 마친 유저 전원에게 '스페셜포스' 특별제작 총기 3종 세트와 13주년 장비 세트, 게임플레이 지원 아이템, 게임머니 10만 SP 및 게임캐시 '드플캐시' 5만원을 제공한다.
드래곤플라이 손유범 '스페셜포스' 총괄팀장은 "유저 여러분 관점에서는 '스페셜포스'를 즐기는데 변동 사항은 없을 것이며, 기존 유저 분들은 드래곤플라이로 이관 신청이 필요할 뿐"이라며 "개발사에서 직접 서비스하는 '스페셜포스'를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스페셜포스'의 서비스는 변함없이 계속될 것이므로 계속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스페셜포스' PC방 서비스는 네오위즈와의 제휴를 통해 기존과 변경 없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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