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시대 코만도스 '섀도우 택틱스' 8월 한국어화 출시
2017.06.20 16:4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미미미 프로덕션이 제작하고 데달릭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을 한국어화해 오는 8월 PS4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은, 일본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적진에 잠입하고 임무를 달성하는 전략 액션 게임이다

▲ 8월 한국어화돼 PS4로 출시되는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사진제공: H2인터렉티브)




▲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스크린샷 (사진제공: H2인터렉티브)

▲ 8월 한국어화돼 PS4로 출시되는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사진제공: H2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미미미 프로덕션이 제작하고 데달릭 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Shadow Tactics: Blades of the Shogun)’을 한국어화해 오는 8월 PS4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은, 일본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특징을 지닌 다섯 캐릭터를 이용하여 적진에 잠입하고 임무를 달성하는 것이 목적인 전략 액션 게임이다. 웅장한 성, 장대한 설산, 숨겨진 숲 속의 야영지 등 다양한 적들의 은신처에 함정을 설치하거나 적들을 유인하여 독살하는 등, 기발하고 창의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적과의 접촉을 피해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결코 쉽지 않은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플레이어에게는 신중한 준비와 조작이 요구된다. 각 캐릭터는 물론 팀 전체로서는 어떻게 행동 할 것인지, 어떤 임무에 최적화 되어 있는지, 주어진 임무를 무사히 완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면밀히 판단하여 임무를 완수하고, 에도 시대 전국의 평화를 되찾아야 한다.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PS4 한국어판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h2interactiv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섀도우 택틱스: 블레이드 오브 더 쇼군' 스크린샷 (사진제공: H2인터렉티브)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