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만큼 배경도 진화, '진 삼국무쌍 8' 플레이 영상 공개
2017.06.22 18:0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이번 영상에서는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실기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펼쳐진 벌판이나 우뚝 솟은 산, 석양에 물드는 황하 등 장대한 환경은 한층 더 사실적으로 구현되었다. 여기에 낙양이나 호로관 등 삼국지 속 유명한 건축물이나 시간 흐름에 따른 변화 등도 확인할 수 있다





▲ '진 삼국무쌍 8'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22일(목),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PS4용 액션게임 ‘진 삼국무쌍 8’의 첫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실제 게임 플레이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실기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펼쳐진 벌판이나 우뚝 솟은 산, 석양에 물드는 황하 등 장대한 환경은 한층 더 사실적으로 구현되었다. 여기에 낙양이나 호로관 등 삼국지 속 유명한 건축물이나 시간 흐름에 따른 변화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삼국지 속 영웅들이 상쾌한 일기당천 액션을 펼치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작의 특징인 ‘인터렉티브 액션’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볼 수 있다. 영상 속에서는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 적을 기습하는 모습이나 기름 항아리를 활로 쏴서 폭발시키는 등, 다채로운 액션이 나온다.
‘진 삼국무쌍 8’은 시리즈 처음으로 오픈월드 시스템을 채택한 게임으로, 주요 임무나 의뢰 등 각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미션에 도전하는 것이 핵심이다. 게임에는 총 83명의 무장이 등장한다.
‘진 삼국무쌍 8’은 지난 5월 한국어화 발매가 확정됐다. 다만, 발매 일정 등 상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진 삼국무쌍 8' 프로모션 영상 일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