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3 김정민이 연결, 성남FC 中에서 2억 원 후원 유치
2017.06.28 11:5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성남은 지난 6월 26일 오후 3시, 중국 심천 웨스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현지 스포츠 기업 leftion 과 2억 원 규모의 e스포츠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성남FC 이석훈 대표이사, leftion 피아오진저 대표 이사가 참여했으며 중정그룹, 텐센트 등 현지 기업 인사와 광동성축구협회장, 심천FC 대표이사 등 축구계 인사도 참석했다

▲ 성남FC e스포츠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 (사진제공: 성남FC)

▲ 성남FC e스포츠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 (사진제공: 성남FC)
성남은 지난 6월 26일 오후 3시(현지 시간), 중국 심천 웨스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현지 스포츠 기업 leftion 과 2억 원 규모의 e스포츠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성남FC 이석훈 대표이사, leftion 피아오진저(Piao jin zhe) 대표 이사가 참여했으며 중정그룹, 텐센트 등 현지 기업 인사와 광동성축구협회장, 심천FC 대표이사 등 축구계 인사도 참석했다.
성남은 지난 2016년 '피파 온라인 3' 프로게이머 김정민과 계약한 바 있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은 중국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김정민이 가교가 되어 추진된 사업이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성남은 leftion으로 부터 2억 원을 후원받는다. leftion은 중국 부동산 및 투자전문 기업 중정그룹의 파트너사로 중국 내 e스포츠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려는 신생 스포츠 기업이다.
성남은 김정민이 e스포츠 대회 출전 시 유니폼에 leftion의 로고를 노출하고, leftion은 국내 아마추어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설 예정이다. 또 김정민은 leftion이 추진하는 중국 내 프로모션에 참여해 성남FC를 알리게 된다.
leftion은 e스포츠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서 김정민을 통해 '피파 온라인 3' 프로모션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심천 지역 유소년 축구발전을 위한 투자에도 관심을 갖고 있어 향후 성남FC와의 관계를 통해 성남의 유소년 선수 육성 노하우를 교류할 예정이다.
성남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을 대상으로 한 구단 홍보 플랫폼을 창출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판단하고 있다. 또한 향후 성남시와 심천 간 축구교류 역시 활성화하여 두 나라와 도시 간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3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4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5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6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7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8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9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10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5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6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7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8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9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10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