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자막 지원, '레고 닌자고 무비 비디오 게임' 발매 확정
2017.07.06 11:44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레고 닌자고 무비 비디오 게임’은 오는 9월 22일 개봉을 앞둔 ‘레고 닌자고 무비’를 기반으로 하는 액션게임이다. 시리즈 인기 캐릭터인 로이드와 니아, 제이, 카이, 콜, 제인, 마스터 우는 사악한 로드 가마돈과 상어 군대에 맞서 닌자고 섬을 지켜야 한다. 이에 ‘닌자길리티’ 기술을 배우고, 적과 싸우며 닌자 전투 기술 등급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 '레고 닌자고 무비 비디오 게임' 트레일러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 '레고 닌자고 무비 비디오 게임' 트레일러 (영상제공: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6일(목), 워너 브라더스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이하 WBIE)와 협력하여, 액션게임 ‘레고 닌자고 무비 비디오 게임’을 2017년 9월 정식 발매한다. 게임은 자막 한국어화되며, PS4와 Xbox One으로 만나볼 수 있다.
‘레고 닌자고 무비 비디오 게임’은 오는 9월 22일 개봉을 앞둔 ‘레고 닌자고 무비’를 기반으로 하는 액션게임이다. 시리즈 인기 캐릭터인 로이드와 니아, 제이, 카이, 콜, 제인, 마스터 우는 사악한 로드 가마돈과 상어 군대에 맞서 닌자고 섬을 지켜야 한다. 이에 ‘닌자길리티’ 기술을 배우고, 적과 싸우며 닌자 전투 기술 등급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8개의 지역을 방문하고, 자신의 전투 기술을 시험하거나 적과 맞서 싸우게 된다. 또한, 4가지의 서로 다른 게임 모드에서 최대 4인 분할 화면을 통한 게임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족,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2017년 4분기 출시 예정인 레고 시리즈 게임인 ‘레고 마블 슈퍼 히어로즈 2’도 한국어화 발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레고 닌자고 무비 비디오 게임' 트레일러 이미지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8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9
방대한 빌드와 영상미 앞세운 국산 액션, 더 렐릭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