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 위메이드의 '이카루스' 대만에 서비스한다
2017.07.11 11:2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플레이위드는 7월 11일, 위메이드아이오의 온라인게임 '이카루스'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플레이위드는 '플레이위드 타이완'을 통해 '이카루스' 대만 현지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이카루스'는 현지화 작업을 거쳐 2018년 상반기 내 대만에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 '이카루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 '이카루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는 7월 11일, 위메이드아이오의 온라인게임 '이카루스'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플레이위드는 '플레이위드 타이완'을 통해 '이카루스' 대만 현지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이카루스'는 현지화 작업을 거쳐 2018년 상반기 내 대만에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카루스'는 위메이드아이오가 개발한 MMORPG로 지난 2014년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탄탄한 스토리, 독특한 커스터마이징, 펠로우 시스템, 화려한 액션 등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또한, 2014년 2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으며,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 에서 최우수상과 기술·창작상(그래픽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이카루스'는 국내를 포함해 일본, 북미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이카루스' 대만 퍼블리싱을 진행할 플레이위드 타이완은 2006년에 설립된 게임 퍼블리싱 전문 회사로 '로한', '로한 오리진', '씰 온라인', '천하제일상 거상' 등 국내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을
대만, 홍콩, 마카오에 서비스 중이다.
여기에 올해에도 '엔에이지', '아키에이지', '루나 온라인' 모바일게임 '그랑에이지', '드래곤라자M' 등을 현지에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박정현 본부장은 "완성도가 높은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의 대만 퍼블리싱 계약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여러 게임들을 서비스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내년 대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메이드아이오 노규일 개발총괄 PD는 "대만 내에서 다수의 유명 온라인게임을 성공적으로 서비스한 플레이위드와 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해 대만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8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