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관왕 달성한 아버지와 아들,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대회 종료
2017.07.24 15:2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지난 7월 22일 넥슨 아레나에서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게임 대회 '버블파이터 제11차 챔피언스컵'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유저 및 가족 참관객 4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승헌 캐스터가 사회를 정준 해설위원과 BJ '썬팡'이 해설을 맡았다. 먼저, 가족부 결승전에서는 부자 듀오 '빛과소금'이 접전 끝에 '민쿤나라'를 제압하고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가족부 우승팀 '빛과소금'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가족부 우승팀 '빛과소금'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7월 22일 넥슨 아레나에서 '버블파이터' 오프라인 게임 대회 '버블파이터 제11차 챔피언스컵'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유저 및 가족 참관객 4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승헌 캐스터가 사회를 정준 해설위원과 BJ '썬팡'이 해설을 맡았다.
먼저, 가족부 결승전에서는 아버지와 아들로 구성된 부자 듀오 '빛과소금'이 접전 끝에 '민쿤나라'를 제압하고 대회 3관왕을 달성했다. '빛과소금'은 경기 내내 특유의 침착한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이변 없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또, 일반부 경기에서는 '비긴(Begin)'이 지난 10차 경기 우승팀 '앱솔루트(Absolute)'와 박빙의 대결을 펼친 끝에 최종 승리를 차지해 새로운 우승팀으로 등극했다.
여성부 경기에서는 '플라워(Flow3r)'가 '원소걸소'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3:0을 기록하며 여성부 최고의 팀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유저 카드 마술쇼', '백문이 불여일짤', '챔스 포스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버블파이터'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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