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주년 기념, 5년 만에 열린 '붉은보석' 유저간담회 현장
2017.07.25 18:2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지난 7월 22일, '붉은보석' 유저간담회를 가졌다. '붉은보석' 유저간담회가 열린 것은 5년 만에 처음이다. 강남 ADM 커뮤니티 갤러리에서 진행한 이번 간담회는 국내 서비스 14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자리다. 개발자와 유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붉은보석'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 '붉은보석'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 '붉은보석'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 '붉은보석'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지난 7월 22일, 자사의 대표작 '붉은보석' 유저간담회를 가졌다. '붉은보석' 유저간담회가 열린 것은 5년 만에 처음이다.
강남 ADM 커뮤니티 갤러리에서 진행한 이번 간담회는 국내 서비스 14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자리다. 개발자와 유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붉은보석'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붉은보석' 개발 본부 서총명 기획파트장은 현장에서 2017년 상반기 동안 진행했던 업데이트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업데이트에 대한 방향성을 공개했다.
현장에는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저들이 참석했다. 유저들은 그 동안 게임을 하며 불편했던 부분에 대한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밸런스 조정과 아이템, 사냥, 길드전, 레이드 등 기존 콘텐츠에 대한 개편을 요청했다. 유저들의 질문에 대한 개발진의 답변도 이어졌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오랜만에 진행하는 간담회였는데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발자와 유저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함께 발전하는 붉은보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붉은보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붉은보석' 유저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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