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라! 엔씨소프트 리니지M '혈맹 레이드' 공개
2017.08.04 15:2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PvE 콘텐츠인 '혈맹 레이드' 콘텐츠 내용을 사전 공개했다. 혈맹 레이드는 같은 혈맹에 소속된 혈맹원들이 함께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콘텐츠다. 각 혈맹은 '혈맹 아지트'에서 레이드에 입장할 수 있으며, 매주 토요일 혈맹 내의 군주와 수호기사 캐릭터가 레이드를 시작할 수 있다

▲ '혈맹 레이드' 시스템을 공개한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혈맹 레이드' 시스템을 공개한 '리니지M'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 PvE 콘텐츠인 '혈맹 레이드' 정보를 사전 공개했다.
혈맹 레이드는 같은 혈맹에 소속된 혈맹원들이 함께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콘텐츠다. 각 혈맹은 '혈맹 아지트'에서 레이드에 입장할 수 있으며, 매주 토요일 혈맹 내의 군주와 수호기사 캐릭터가 레이드를 시작할 수 있다.
혈맹 레이드는 5단계 난이도(일반, 고급, 희귀, 영웅, 전설)로 나뉘며, 등급이 높은 혈맹일수록 높은 난이도의 레이드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혈맹 레이드에 참여하려면 그에 맞는 '차원의 열쇠'가 필요하다. '차원의 열쇠'는 제작 탭에서 만들 수 있다.
레이드가 시작되면 혈맹 아지트 지하에 있는 ‘레이드 관리인’을 터치해서 희망하는 난이도의 레이드 몬스터를 선택할 수 있다. 이후 레이드에 입장할 수 있는 포탈이 생성되고, 이를 통해 레이드에 입장하게 된다. 포탈 생성 후 1시간 이내에 보스를 처치하지 못 할 경우 레이드에 실패하게 된다.
레이드에 참여한 각 유저는 명예 코인과 경험치를, 혈맹은 혈맹 경험치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으며, 보스 몬스터 사냥 성공 시 보상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M' 혈맹 레이드에 대한 상세 업데이트 일정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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