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쉽' 충무함 나온다, 범아시아 연구계통도 선봬
2017.08.09 18:4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워게이밍은 9일, 온라인 액션 게임 ‘월드 오브 워쉽’ 최초의 대한민국 군함이 포함된 범아시아 연구계통도를 공개했다. 새롭게 추가될 범아시아 연구계통도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구축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월드 오브 워쉽' 최초의 대한민국 국함 '충무함' (사진출처: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9일(수), 온라인 액션 게임 ‘월드 오브 워쉽’ 최초의 대한민국 군함이 포함된 범아시아 연구계통도를 공개했다.
새롭게 추가될 범아시아 연구계통도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구축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쉽’에 처음으로 등장하게 될 한국 군함인 ‘충무함(Chung Mu)’은 미국 해군의 플레처(Fletcher)급 구축함인 어빈함(USS Erben)을 인수해 도입한 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구축함으로 1983년까지 다양한 작전에 투입되어 전공을 거둔 바 있다.
이외에도 소련의 ‘Project’ 7급 구축함을 인수한 중국의 ‘Fu Shun’, 영국의 ‘HMS Radiant’를 인수해 재명명한 태국의 ‘Phra Ruang’, 영국 N급 구축함 ‘HMS Nonpareil’가 네덜란드 해군을 거쳐 인도네시아 해군에 도입된 ‘Gadjah Madah’ 등이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범아시아 연구계통도에 가장 많은 군함이 포함된 국가는 대만이다. 일본 해군의 ‘Namikaze’를 인수한 ‘Shen Yang’부터 미국 ‘Gleaves’급 구축함 ‘USS Macomb’을 재명명한 ‘Hsien Yang’이나 미국 ‘Allen M. Sumner’급 구축함 ‘USS Brush Allen M.’을 도입한 ‘Hsiang Yang’을 비롯해 ‘Long Jiang’, ‘Jian Wei’, 일본 해군의 독특한 함종인 ‘D №40’식 해방함으로 건조된 ‘Kaibōkan’을 인수한 ‘Cheng An’까지 총 6종의 대만 구축함이 추가된다.
범아시아 연구계통도 추가에 앞서 ‘특별 함장’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된다. ‘특별 함장’은 '예비 물품' 등과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해군 연합함대 사령장관이었던 야마모토 이소로쿠가 오는 10일 최초의 ‘특별 함장’으로 등장하게 된다.
플레이어 계급이 9단계 이상이라면 누구나 ‘야마모토 이소로쿠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을 모두 완료하면 ‘특별 함장’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야마모토 이소로쿠 컬렉션을 수집하면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쉽’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워쉽' 최초의 대한민국 국함 '충무함' (사진출처: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9일(수), 온라인 액션 게임 ‘월드 오브 워쉽’ 최초의 대한민국 군함이 포함된 범아시아 연구계통도를 공개했다.
새롭게 추가될 범아시아 연구계통도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여러 국가들의 구축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월드 오브 워쉽’에 처음으로 등장하게 될 한국 군함인 ‘충무함(Chung Mu)’은 미국 해군의 플레처(Fletcher)급 구축함인 어빈함(USS Erben)을 인수해 도입한 대한민국 해군 최초의 구축함으로 1983년까지 다양한 작전에 투입되어 전공을 거둔 바 있다.
이외에도 소련의 ‘Project’ 7급 구축함을 인수한 중국의 ‘Fu Shun’, 영국의 ‘HMS Radiant’를 인수해 재명명한 태국의 ‘Phra Ruang’, 영국 N급 구축함 ‘HMS Nonpareil’가 네덜란드 해군을 거쳐 인도네시아 해군에 도입된 ‘Gadjah Madah’ 등이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다.
범아시아 연구계통도에 가장 많은 군함이 포함된 국가는 대만이다. 일본 해군의 ‘Namikaze’를 인수한 ‘Shen Yang’부터 미국 ‘Gleaves’급 구축함 ‘USS Macomb’을 재명명한 ‘Hsien Yang’이나 미국 ‘Allen M. Sumner’급 구축함 ‘USS Brush Allen M.’을 도입한 ‘Hsiang Yang’을 비롯해 ‘Long Jiang’, ‘Jian Wei’, 일본 해군의 독특한 함종인 ‘D №40’식 해방함으로 건조된 ‘Kaibōkan’을 인수한 ‘Cheng An’까지 총 6종의 대만 구축함이 추가된다.
범아시아 연구계통도 추가에 앞서 ‘특별 함장’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된다. ‘특별 함장’은 '예비 물품' 등과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해군 연합함대 사령장관이었던 야마모토 이소로쿠가 오는 10일 최초의 ‘특별 함장’으로 등장하게 된다.
플레이어 계급이 9단계 이상이라면 누구나 ‘야마모토 이소로쿠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을 모두 완료하면 ‘특별 함장’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야마모토 이소로쿠 컬렉션을 수집하면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워쉽’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5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9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10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3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4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7
[겜ㅊㅊ] 손맛과 도파민 모두 챙긴 로그라이트 액션 6선
-
8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9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